한글 유통 시장의 문제 해결할 LCMS프로젝트, 9월28일 디지파이넥스글로벌 첫 상장(뉴스브라이트 기사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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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518 작성일 20-10-0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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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에 더 큰 가치를 두고 사업을 진행하는 국내 블록체인 기반 유통 서비스 플랫폼 LCMS는 기존 유통시장의 병폐와 거짓된 정보로 손해를 보았던 모든 인원들을 위한 플랫폼을 출시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플랫폼 안에 자체 시장을 구축하여 어디에 편중되지 않고 서로가 이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LCMS는 모든 생산품의 원산지 관리, 유통 과정 관리, 생산시설 관리 등을 블록체인화 하여 참여 유저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유저는 사용후기, 개인 컨텐츠 소유권 등의 활동을 통해 플랫폼 안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서로의 신뢰를 구축하게 된다. 
 
관계자는 "LCMS는 소비자 중심의 새로운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며, 더 나아가 소비자가 제품 개발에 참여하는 등의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체계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기존에 존재했던 시장에서 소비자는 거짓된 정보나 비양심적인 수익 구조를 지향하는 기업 때문에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았는데, LCMS는 블록체인을 통한 가치 실현을 기반으로 하는 선순환 프로젝트로써 소비자들에게 정직하게 다가서고자 한다"라고 덧붙였다.
 
LCMS 프로젝트의 재단은 ‘(주)엘씨엠싸이언스’로 미FDA 승인·등록을 완료한 기능성 화장품, 일반식품, 건강기능식품, 의약외품 등을 생산·출시하여 판매하고 있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LCMS는 오는 9월 28일 유명 글로벌 가상화폐 거래소 디지파이넥스(Digifinex)의 USDT 마켓의 첫 상장을 시작으로 본격 사업 확대를 진행한다
 
디지파이넥스는 글로벌 메이저 거래소 중 하나로 꼽히고 있으며, 높은 거래량과 다양한 국가의 회원들로 이루어진 가상화폐 거래소다. 
 
LCMS는 이후 국내를 넘어 글로벌 플랫폼으로의 도약 또한 준비 중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